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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산아트홀은 작가 개인전보다 미술동호회 전시를 우선하는 곳인 가요?
작성자 이근은 작성일 2017.04.27 진행상태 완료
저는 10회 개인전을 준비중인 이근은작가입니다. 경남문화재단 신창작 작가에 뽑혀서 대관신청 경합이 진행 되었고 창원미협 회원이 있는 모 미술단체가 (아마추어 전시 활성화라는 기사내용: 경남신문.2003년.5.16일.허충호기자)선정되었습니다. 선정기준이 무엇인지 알려 주십시요 .저는 전시 진행 까지 꼼꼼히 첨부하여 보냈고 필요한 서류도 보냈습니다.

성산아트홀은 동호회 전시를 우선시하는 곳입니까 아님 새로운 창작물을 선보이는 곳입니까? 전시대관 신청을 했고 3팀이 경합하여 미술동호회 단체가 선정 되었고 4.26일날 공지가 되었습니다. 심의위원이 미술전공자 자가 아닌 일반심의 위원들 위주로 구성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심의위원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심사에 어떤 원칙이 있는지 밝혀주는 것이 대관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행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시대관시 심의 규정에 관한 세부 규정은 없었습니다. 창원문화재단은 경남문화재단과 다른 방향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경남문화재단은 신창작 우선 전문작가 우선 선발의 원칙을 가지고 있고 대관을 담당하는 창원문화재단은 전문작가가 심의에 떨어질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선정된 단체가 동호회 미술단체 지만 오래된 단체이고 단체전이 심의 평점이 높고,3년 연속 전시했기에 선정되었다고 하지만 그런 기준이라면 신진작가의 개인전에는 전시할 기회가 좁아질 것이 분명합니다. 또한 비전문가 전문가가 썩여 있는 단체가 많고 미협에 가입되어 있다고 해서 전문작가라고 결론을 낸다면 그것은 맞는 판단일까요?

지금과 같은 심의 구조라면 전문 작가가 전시할 입지가 좁아지고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자입장에서도 전시의 수준이 낮아져 좋은 것이 아니란 생각이듭니다. 검토해보시고 이야기가 공론화되기를 바랍니다.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고객의 소리에 답변이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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