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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보도자료]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작성일 2020.10.26     조회수 352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공연명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일  시

2020. 11. 3.() 19:00

장  소

3·15아트센터 대극장

입장료

R80,000/ S60,000(지그재그 좌석 운영)

문  의

055-719-7811(www.cwcf.or.kr)

주  최

()창원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대표 강제규)113일 오후 7시에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쇼팽 콩쿠르가 끝나고 5년이 지난 조성진은 명실공히 세계적인 연주자로 성장했다.

2020년 올해 공연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지만, 조성진은 20/21년 시즌은 뉴욕 필하모닉 정기 연주회 데뷔, 베를린 필하모닉 재초청 공연, LA필하모닉 셀러브리티 시리즈, 시카고 심포니 피아노 시리즈 등 열거할 수 없이 수많은 주요 단체 시즌 브로슈어에 그의 이름이 발견되었고, 120주년을 맞아 엄선되어 기획된 위그모어홀시리즈에도 포함되어 있다. 음반은 도이치그라모폰과 독점 계약을 맺고 올해 58일에는 네 번째 정규앨범이 발매되었다.

 

창원문화재단 3·15아트센터에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리사이틀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 공연을 개최하는 만큼 창원시민들에게 감미롭고, 기교가 넘치면서도 색채감이 가득한 귀족적인 조성진만의 특별한 음악을 선사하려고 공연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특별한 공연에서 조성진은 슈만과 시마노프스키, 슈베르트를 연주한다.

 

전반부 오프닝곡인 슈만 유모레스크는 슈만의 대표작 중에 하나이다. 17살의 조성진이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선보인 이후 정확히 9년만에 다시 연주하는 곡이라 이전 연주했던 공연과 이번 공연에서 달라진 해석의 변화가 궁금하다.

두번째 곡인 시마노프스키 마스크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연으로 접하기 어려운 곡이다. 평소 인터뷰에서 뛰어난 작곡가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곡을 연주하는 걸 좋아한다던 조성진이 직접 선곡한 곡이다

후반부는 슈만 숲의 정경과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이 연주된다. 슈베르트 방랑자 환상곡은 올해 신보의 메인 수록곡이다. 음반 소개에서 그는 이 작품은 다른 무엇보다도 환상과 상상, 그리고 아티스트의 자유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난 조성진은 6세 때 피아노를 시작했으며 11세때 첫 공개 연주회를 가졌다. 2009년에는 일본 하마마츠에서 열린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대회 최연소로 우승했으며 2011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17세의 나이로 3위에 입상했다. 2012년에는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으로 유학, 피아니스트 미셸 베로프와 함께 공부한 후 2015년 졸업하였다. 조성진은 현재 베를린에서 거주하고 있다.

 

입장 전에는 입구에서 발열체크, QR코드 및 출입명부 작성 후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창원문화재단 (055-719-7811)로 하면 된다.

 

첨부파일 #1 첨부파일 다운로드보도자료(.조성진 리사이틀).hwp
첨부파일 #2 첨부파일 다운로드202010071352260009(조성진리사이틀)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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