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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보도자료]  = 영원한 빛의 화가 = 모네와 인상파展 - 레플리카 체험
작성일 2020.11.17     조회수 415





= 영원한 빛의 화가 =

모네와 인상파-레플리카 체험

 

전 시 명 : 영원한 빛의 화가 모네와 인상파레플리카 체험

전시일정 : 2020. 11. 20() ~ 12. 27() / 33일간 /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진해야외공연장 전시장

주최주관 : ()창원문화재단

파 트 너 : 씨씨오씨

전시구성 : 60여점 레플리카 작품, 체험존, 포토톤, 아트샵 등

입 장 료 : 24개월 이상 균일 2,000/ 단체(20인 이상) 1인당 1,000

문 의 : 진해문화센터 문예사업부 055)719-7800
 

빛과 색채의 마법사 클로드 모네와 인상파-레플리카 체험

 

화제의 전시영원한 빛의 화가 모네와 인상파-레플리카 체험』 코로나-19를 뚫고 진해문화센터(진해야외공연장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모네와 인상파의 예술 활동을 6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그의 생애를 따라가며 그 시대별, 의미별로 작품들을 전시해 모네와 함께 인상주의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알고 있는 그의 친구들(카미유 피사로, 폴 세잔, 폴 고갱, 빈센트 반 고흐, 에두아르 마네 등), 인상파가 주로 활동했던 시기에 일어난 여러 가지 에피소드와 그에 관한 작품에 대해 상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이번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원한 빛의 화가 모네와 인상파-레플리카 체험은 빛과 색채의 마법사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평소 미술 교과서를 통해서만 보고 배우던 명작들을 원화와 같은 사이즈, 질감, 색감으로 제작하여 이 명화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전시로 평소 전시가 어렵다고 느끼던 사람들의 편견을 허물고 다양한 층의 관객들을 초대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명화들을 레플리카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와 함께 어렵고 멀다고 생각되던 미술 전시를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원한 빛의 화가 모네와 인상파- 레플리카 체험은 오는 1120일부터 1227일까지 진해야외공연장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 http://cwcf.or.kr/main/main.asp

전시문의 : 055-719-7800

 

 

창원문화재단 진해문화센터에서는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마스크 착용,전자출입명부,

발열체크,소독)을 준수하고 있으며, 본 전시는 시간대별 인원제한을 두고 운영합니다.

 

 

홍보물 및 관련사진 있습니다.

 

 

빛과 색채의 마법사 클로드 모네와 인상파 전시, 진해야외공연장 전시장에서 개막

모네는 인상주의 화가이며 인상주의와 연관되는 화가는 여럿이지만, 거두절미하고 인상주의 화가라고 불릴 수 있는 사람은 모네 뿐이다. 짧은 인상주의 시기 전후로 그와는 다른 관심과 양식을 추구했던 화가들과 달리, 모네는 인상주의를 시작했고 영원한 인상주의자로 자처하며 평생을 살다가, 인상주의 최후의 생존자로 남아 그것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그는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

말년의 <수련>연작은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 받는다. 모네의 청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일생을 담은 작품을 이번 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있다.

 

클로드 모네의 영향을 받은 인상파들

서양미술사에서 인상주의가 차지하는 비중은 그 어떤 미술사보다 중요하다. 우리가 어디선가 한번은 본 듯한 작품들은 대부분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일 가능성이 높다. 한눈에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색채는 인상주의 성공의 가장 큰 요인이다. 인상주의는 19세기 후반 과학과 산업의 발달이 가져온 시대적인 산물이기도 하다. 개발로 인해 파리는 대도시가 되고 그에 따라 사람들의 생활방식도 바뀌면서 보들레르와 에밀 졸라의 문학과 바그너와 드뷔시의 음악까지 풍성한 문화적 욕구 속에서 인상파는 꽃을 피운다. 인상파 화가 중에는 카미유 피사로, 알프레드 시슬레, 귀스타브 카유보트, 조르주 쇠라, 볼 세잔, 앙이 드 툴르즈 로트렉, 피에르 오쉬스트 르누아르, 에드가 드가, 폴 고갱, 빈센트 반 고흐, 에두아르 마네 그리고 그 중심에 클로드 모네가 있다.

 

원화와 가장 근접한 레플리카

레플리카란 더욱 가까이 예술작품에 접근하여 누구나 쉽게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전시를 목적으로 특수 제작한 고품질, 고품격의 복제 작품을 의미한다. 원화의 색채와 마티에르(질감)는 물론, 특유의 붓질 자국까지 완벽하게 재현함으로써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미술 감성 교육 레플리카 체험 프로그램

눈으로만 볼 수 있었던 명화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보면서 만져볼 기회가 찾아왔다. 오돌토돌한 유화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작품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면서 어렵게 느껴졌던 미술작품이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첨부파일 #1 첨부파일 다운로드보도자료_모네전.hwp
첨부파일 #2 첨부파일 다운로드포스터_모네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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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4 첨부파일 다운로드리플렛(2)_모네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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